요즘 518을 소재로 한 소설 <봄날>을 읽다가 영화 <화려한휴가>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소설 <봄날>하고 영화 <화려한휴가>가 518을 다룬 작품이라서 말이죠.
소설은 518을 다큐멘터리같이 보여주면서 그 속의 인간군상을 보여주는데 비해, 영화는 518을 한시간 안에 다루려다보니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문득 영화에 나오는 '용대'역의 배우가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용대역의 박원상이 배우 박철민과 개그캐릭터로 나옵니다.
생각해보니.......
작년에 M본부에서 방영된 드라마
용대가 10년 사이에 무슨 이유로 자유ㄷ... 아니, 국회의원이 되어가지고....
드라마 속 이미지만 보면 문희X이나 이X찬 같은 자유당(?!) 의원인데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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