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 이 노래를 들려드립니다 대한제국사 각종설정




  레미제라블 OST <너는 듣고 있는가>

  너는 듣고 있는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
  다시는 노예처럼 살 수 없다 외치는 소리
  심장박동 요동쳐 북소리 되어 울릴 때
  내일이 열려 밝은 아침이 오리라
  모두 함께 싸우자 누가 나와 함께 하나
  저 너머 장벽 지나서 오래 누릴 세상
  자, 우리와 싸우자 자유가 기다린다
  너는 듣고 있는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
  다시는 노예처럼 살 수 없다 외치는 소리
  심장박동 요동쳐 북소리 되어 울릴 때
  내일이 열려 밝은 아침이 오리라
  너의 생명 바쳐서 깃발 세워 전진하라
  살아서 죽어서도 앞을 향해 전진하라
  저 순교의 피로서 조국을 물들이리라
  너는 듣고 있는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
  다시는 노예처럼 살 수 없다 외치는 소리
  심장박동 요동쳐 북소리 되어 울릴 때
  내일이 열려 밝은 아침이 오리라















싸우스코리아 프레지던트 팍? 노노. 

국썅 프레지던트 팍은 청와대에서 들었는데? 걔한테 들려줄거 아님.







비선실세 라스푸틴에게 조종당하는 러시아제국 차르 니콜라이 2세에게 들려줄겁니다ㄲㄲㄲㄲㄲ




왜냐면 2부 6화 <해삼위 전투>가 끝나고 다음편인 <전초전>에서 '엄청난 사건'이 벌어질 예정인지라. 후후.




솔직히 대한제국사 2부 쓰면서 이런 일이 벌어질거라고 생각을 했을까? 참 자괴감이 듭...(뭐래)




덧글

  • 2016/11/27 14: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화성거주민 2016/11/27 17:57 #

    그러고보니까 소설 시간 흐름 상 피의 일요일 사건이 터질 때가 다가오겠군요. 그쪽(?) 세계에서도 제정 러시아의 상태가 그대로라면 말이죠
  • 대한제국 시위대 2016/11/27 19:15 #

    개판이죠 뭐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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