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마지막 학생예비군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마지막이라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하는데, 이상하게 재수가 억세게 없더군요.
총을 쐈는데 총탄이 표적에서 모두 빗나가지를 않나, 수류탄을 잘못 격발해서... 손모가지는 안날아갔고 교관에게 쌍욕만...(...)
내년 예비군 훈련때는 재수없는 일이 벌어지면 안될텐데ㅡㅅㅡ
2.
요즘 대한제국사 2부를 집필중입니다. 시험 끝나고 다시 집필하려니 집필속도가...
뭐 연재는 예정대로 다음주 월요일부터 재개합니다.






덧글
...아, 혹시나 그분께서 오해하실까 하는데. 가슴하는게 아닙니다(...).
덧. 아무리 봐도 발성하는 호흡이나 말투나 언니가 동생보다 낫긴낫더라는...(동생이 진행하는 거 듣다가 짜증나서 채널 돌림)
덧. 장예원이야 짬이 있으니 잘 하지, 예인이는 경력이 얼마 안되잖습니까ㅡㅅ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