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9일 잡담 수도 카라부르크



1.
오늘 마지막 학생예비군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마지막이라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하는데, 이상하게 재수가 억세게 없더군요.

총을 쐈는데 총탄이 표적에서 모두 빗나가지를 않나, 수류탄을 잘못 격발해서... 손모가지는 안날아갔고 교관에게 쌍욕만...(...)

내년 예비군 훈련때는 재수없는 일이 벌어지면 안될텐데ㅡㅅㅡ

2.
요즘 대한제국사 2부를 집필중입니다. 시험 끝나고 다시 집필하려니 집필속도가...

뭐 연재는 예정대로 다음주 월요일부터 재개합니다.


덧글

  • 알렉세이 2016/06/30 22:57 #

    1. 마지막 학생예비군 훈련 수고많으셨습니다.ㅎ
  • 대한제국 시위대 2016/07/01 00:55 #

    ㄱㅅ합니다.

    ...아, 혹시나 그분께서 오해하실까 하는데. 가슴하는게 아닙니다(...).
  • 위장효과 2016/07/05 21:22 #

    1. 훈련용 모의탄과 뇌관만 쓰게 되어 있지 않나요???? (까딱하면...)

    덧. 아무리 봐도 발성하는 호흡이나 말투나 언니가 동생보다 낫긴낫더라는...(동생이 진행하는 거 듣다가 짜증나서 채널 돌림)
  • 대한제국 시위대 2016/07/05 22:03 #

    1. 훈련용 쓰는거 맞습니다. 근데 그걸.... 실제 수류탄이었으면...

    덧. 장예원이야 짬이 있으니 잘 하지, 예인이는 경력이 얼마 안되잖습니까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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