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워서 대시도 못하겠네! 수도 카라부르크



대학교에 철벽녀가 있다고 들었지만 이건.....!!!

뭐 제 취향은 아니라서 상관 없습니다. 대신 공대츠자한테 대시한 남자분이 불쌍.




덧글

  • 세피아 2015/09/06 16:20 #

    그 사람은 지금 시대에 대해 뭐라 말할까요??
  • 대한제국 시위대 2015/09/06 16:25 #

    그건 모르겠습니다.-_-
  • 위장효과 2015/09/09 00:01 #

    저 때 시집 못 간 것도 절반 이상은 아버지 탓이었으니 지금껏 아버지를 원망할 가능성도 꽤 되긴 합니다.

    실제로 당시 정부 고위 관료나 정치인 자녀중에 혼담 오고간 경우들이 있긴 있는데 거의 대부분 남자쪽에서 거절했다는 야그도 있긴 있습니다-요즘같은 대통령도 아니고 유신 정권의 최고 권력자 사위 자리가 과연 그렇게나 괜찮은 자리일까????라는 근본적 물음은 그때도 있었을테니-
  • 대한제국 시위대 2015/09/09 00:45 #

    예전에 푸짜르 딸을 생각하면.... 근데 박정희와 김호남 사이에서 낳은 박영옥이 헌병감 한병기와 결혼한 적이 있긴 하죠. 뭐 5.16 군사반란이 있기 전 일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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