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주년. 수도 카라부르크




1910년 이후 대한제국이 일본에 의해 강제로 병합되어 35년간 강압적인 통치 아래 고통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1945년 8월 15일, 독립운동가들의 조국광복에 대한 노력과 헌신, 희생, 그리고 악의 세력인 일본제국주의를 징벌한 미국을 비롯한 연합국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이 광복을 맞이하였습니다.

광복을 맞이한지 벌써 70년입니다. 그때의 감동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70년이라는 것을 보면 광복이 옛날 일인 것 같지만, 70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의 희생정신이 이어져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아베 신조를 비롯한 일본의 비양심적인 자들의 망언과 사과발언에 대한 진실되지 않은 행동, 그리고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부정하고 1948년 8월 15일을 독립일로 생각하는 자들이 있어 통탄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이들이 과거를 잊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 그리고 그들이 받들고자 하는 이승만 전 대통령을 위해 그런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만.

전자는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일본의 국제적인 영향력을 악화시켜 한일관계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고, 후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로부터 시작된 대한민국의 법통을 이어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기념하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뜻을 오히려 역행하고 곡해하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웃어야 할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광복 70주년을 맞은 오늘. 대한민국 광복을 위해 투쟁한 독립운동가들을 기리고 이들의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삶을 사는 하루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헬조센이니 뭐니하는 소리 하지 말고 투표 좀 하라고. 투표 안하고 정치에 대해 이야기 하는 새끼들이 극혐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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