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새로 아청법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거 참 괴랄하더군요. 아동청소년을 보호하는거 자체가 중요하긴 하지만, 요즘 아청법 이야기 나오는거 보면 아동청소년 보호에 방점을 찍는건지 아니면 창작의 자유를 억제하는데(...) 방점을 찍는건지 모르겠습니다. -_-
우스갯소리로 이번에 나온 이야기대로라면 영화 <은교>를 찍은 감독이 실형을 받아야 한다는데. 그리고 원작자인 소설가 박범신은 어떻게 되는거....OTL
2.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동성결혼에 대해 합법화 하는 판결을 내렸더군요. 분위기를 보니까 대부분 찬성하는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좀 반댑니다.
왜냐면 일단 동성부모 아래에서 자랄 아이들이 어떤 성가치관을 갖게될지 알 수 없고, 가장 큰 문제는 동성결혼의 증가로 출산율이 폭락하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당장 우리나라에서는 이게 합법화 되어있지 않으니 상관없겠지만. 나중에 합법화된다고 하면 남자나 여자끼리 성관계 맺어서 애를 갖는게 불가능할텐데 말이죠. 뭐 여성들 같은 경우에 난자를 받아서 애를 낳을 수 있겠지만..... 흠.
개인적으로는 반댑니다.
3.
어떤 분께서 슴가의 사이즈가 섹시를 가늠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슴가크기가 되는게(?) 섹시하구만!!!
뭘 모르는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소리를!!!






덧글
3. 역시.........사스가......-ㅂ-;;;;
3. 어허!
3. 역시 여기는 슴가만 좋으면 장땡인 곳...
3. 어허!
2. 동성결혼 자체에 대해서는 그 사람들 인생이니까 뭐 어때~? 라는 생각이고 자녀 입양은 이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녀가 어떻게 왜곡된 가치관을 가지지 않게 키우느냐 그걸 연구해봐야겠쥬
3. 허허 흐뭇합니다.
2. 뭐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니...
3. ㄲㄲㄲㄲㄲㄲ
2. 뭐 개인의 자유니깐, 아무렴 어떻나 싶은데, 퀴어축제에서 성소수자를 위한 축제인건지 아니면, 동성 포르노축제인건지 헷갈리는군요. 지금의 퀴어축제의 모습은, 저는 지지할 수 없습니다.
3역시 슴덕 선언문...
2. 역겨워서 동성애에 대한 혐오감만 생기더군요.
3.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