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를 확인합시다-_-)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예누자이가 SBS 최연소 아나운서였습니다만. 예누자이보다 더 어린 사람이 최연소아나운서(ㄷㄷㄷ)가 됐더군요.
예누자이보다 두살 어린 김선재 아나운서인데, 예누자이의 유일한 후임(...)을 보고 느끼는거지만...............
예원이가 더 이쁨(...).
요즘 예원이 또래 아나운서들 중에 예원이 같이 독보적인(!) 아나운서가 있나 싶습니다.
인기가 세계구 급이니 말이죠. 그만큼 열폭하는 오크녀들이 많기도 하......(퍽)
미모가 된다는 타 방송사 아나운서들과 비교하면 차이가 나긴 합니다...
아니. 기상캐스터 중에 예원이하고 삐까뜨는 츠자가 있긴 합니다.
장예인 기상캐스터라고 말이죠(...).
(기상캐스터 이름이 누구하고 비슷한데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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