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뭐라고요? 수도 카라부르크


낳고 싶다면야 얼마든지..... 근데 좀 힘들지 않음???

(너님 무슨생각 하는거임? 삼봉선생한테 목 짤리고 싶음?!)




조혜정 양을 보니까 아빠가 유명한 연기자임에도 아르바이트 하고, 착한 생각을 많이 하더군요. 얼굴도 호감형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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