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이에게 문자를 보내니....... 수도 카라부르크



답장이 왔습니다.(!!!)





오랫만에 라디오를 들었는데, 장예원 때문에 들었습니다.
(미친놈)

10년 전에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듣고 간만에 듣는 라디오인데 좋더군요.

라디오를 듣다가 사연을 문자로 보냈는데, 채택이 되지는 못했습니다만. 좋네요. 헤헤.

예디 졸귀♡

(그만해 미친놈아!)


내일도 라디오 들으면서 소설 써야할 듯. 대한제국사 2부 집필이 잘 되겠네요.ㅋㅋㅋ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3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35

통계 위젯 (블랙)

3362
4
614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