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나 경상도에서 벌어지는 지방선거를 외부인이 바로보면 보통 "쟤들 뭐하러 선거함? 99% 당선인데?"라고들 합니다.
(100% 당선인 북괴나 140% 당선인 러시아에 비하면 민주적;;;)
그 때문에 광주광역시장이라거나 전라남도 도지사, 전라북도 도지사, 대구광역시장, 경상북도 도지사 당선자의 윤곽이 상당히 빨리 나와서 당선예상자가 벌써 당선된 양 하지요.반면 초박빙의 서울특별시장은;;;
그런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주광역시장 후보들을 보니 상당히 재밌게 돌아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새누리당은 버린카드
윤장현이라는생판 처음보는 사람이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으로 광주시장 후보로 나선 가운데, 무소속들이 후덜덜합니다. 일단 현 광주광역시장인 강운태가 무소속으로 출마(...)하고,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자 서구의회 구의원(...)을 지냈던 이병완과 참여정부시기 행정자치부, 건설교통부 장관과 국회의원을 지냈던 이용섭이 광주시장에 출마합니다.
윤장현은 솔직히 누군지 모르겠고. 강운태와 이병완, 이용섭이 광주에서 꽤나 알려진 유력인사인데...
윤장현이 정당빨(...)로 득표하거나 아니면 참신한(!) 인물이라는 것으로 득표하면 다행이겠습니다만. 득표를 하지 못하면 무소속들끼리 박빙의 승부를 벌이지 않을까 근거없이 지껄여 봅니다(...). 결과는 선거 때가 되어야 알겠지만 말이죠.
그리고 광주광역시장으로 당선된 사람은 90% 이상 득표하지 못한다는거-_-
ps. 통진당은 왠지 찍고싶지 않음-_- 딱히 리석기 때문은...(...)
(100% 당선인 북괴나 140% 당선인 러시아에 비하면 민주적;;;)
그 때문에 광주광역시장이라거나 전라남도 도지사, 전라북도 도지사, 대구광역시장, 경상북도 도지사 당선자의 윤곽이 상당히 빨리 나와서 당선예상자가 벌써 당선된 양 하지요.
그런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주광역시장 후보들을 보니 상당히 재밌게 돌아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윤장현이라는
윤장현은 솔직히 누군지 모르겠고. 강운태와 이병완, 이용섭이 광주에서 꽤나 알려진 유력인사인데...
윤장현이 정당빨(...)로 득표하거나 아니면 참신한(!) 인물이라는 것으로 득표하면 다행이겠습니다만. 득표를 하지 못하면 무소속들끼리 박빙의 승부를 벌이지 않을까 근거없이 지껄여 봅니다(...). 결과는 선거 때가 되어야 알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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